무엇이든 먹는 양기 그 자체 여주와 마교주인 음기 그자체 남주 조합인데 재밌어요. 무협알못도 재밌게 볼 수 있는 작품이라 술술 봤네요. 주변 인물들도 다 개성있구 매력있어서 좋았습니다. 처음엔 단순히 여주 정체만 풀어가는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의외로 사건들도 스펙타클하구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