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셰 설정이지만 그 아는 맛이 좋은 작품이라 재밌어요. 연예계물인데 유치하지 않고 분위기 마음에 드네요. 도준이 우위에 있는 듯 하면서도 결국 지운이에게 매달리는 모양새라 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