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차 동기인 남주와 여주 둘이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이야기인데 달달하고 유쾌하니 좋았어요. 귀한 병원 배경의 로맨스라 더 마음에 들었씁니다. 능글남의 정석인 남주,, 돌고 돌아 두 사람이 각자의 마음을 깨닫고 이어지는 스토리도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