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속 펜션에 찾아온 낯선 남주와 벌어지는 이야기라 텐션 쫄깃하니 좋았어요. 짧은게 아쉬웠네요. 그치만 기승전결 다 꽉 차 있어서 괜찮아요. 여주가 워낙 안타깝게 살아서 행복해지는거 보니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