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을 준비하느라 바쁜 날들을 보내는 태준에게 힘이 되고 싶은 원영이. 하지만 그걸 바라지 않는 태준이때문에 속상해하는데 그때문에 둘이 티격태격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하지만 역시 달달하게 화해하는 걸 보고나니 둘 다워서 좋네요.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