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메이저리그 야구에서
각 구단주과 선수의 에이전트는
오타니라는 선수가 있다면
현재와 미래의 가치를 찾아서 연봉 협상을 합니다.
미래의 가치를 산출한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데이터를 최적화하여
wRC+(조정 득점 창출력), WAR(대체수준대비 승리기여) 등의
각종 지표를 만들어 종합적으로 미래가치를 산출합니다.
이것은 세이버메트릭스(Sabermetrics)인데
야구에서 승리의 불확실성을 통계학과 수학으로
분석하여 확실성으로 만드는 방법론입니다.
혹시 브래드 피트 주연의 실화 영화 ‘머니볼’은
예산이 적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는
저평가된 선수들을 저렴하게 영입하여
최약체 구단을 2002년에 20연승을 하였고
2012년에는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에서 우승을 했습니다.
그리고 메이저리그 모든 구단이
세이버메트릭스를 더욱 더 이용하였습니다.
미래가치를 산출한다는 것은
주식도 야구도 부동산도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서
'부동산은 도시계획과 가격 데이터 등을 활용해서
최적의 미래가치를 산출 할 수 있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A라는 부동산에
지금 시점에서 최고가격을 예상하고
현재 시세를 확인하고 적정가격을 산출하여
빠르게 수익과 손실을 실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를 통해서 서울의 25개 자치구와
경기도와 부산광역시 등의
많은 투자처에서
최적의 매물을 찾는 것으로 활용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부동산 시장에서
이렇게 미래가치를 산출하는 것을 처음 보았고
이는 부동산 투자에서 신기원(新紀元)을 여는 것 같습니다.
이는 부동산의 새로운 변화의 시작이며
방향을 제시한 것입니다.
이것은
부동산 투자계의 세이버메트릭스(Sabermetrics)입니다.
그 가치는
지금보다도 미래가 알려 줄 겁니다.
당신은 2008년에 애플이 스마트폰을 첫 출시에
그 가치를 알았나요.
그러면 그 당시 애플 매장 앞에 매수하기 위해서
밤새며 기다리던 긴 줄의 사람들은
그 가치를 알았나요.
그러면 당신은 지금 스마트폰의 가치를 알고 있습니까?
서경파파님의 “다시 시작하는 투자”의
부동산의 황금가격(적정가격)의 산출 방법의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