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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 진화 ㅣ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24
봄봄 스토리 글, 김덕영 그림, 김갑수 외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6년 7월
평점 :

용현군이 가장 좋아하는 도서는 미래엔
도서들이에요^^
내일은 실험왕과 내일은 발명왕 시리즈와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까지~~
용현군이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지게
만들었어요.
1768년 처음 발간되어 230여 년간
15차례 개정을 하며 새롭게 등장한 지식과 정보를 덧붙이고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백과사전으로 인정받고 있답니다.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는
우리나라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교과 내용을 종합해 구성한 책이랍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우리 아이들이
알아야 할 지식들을 실사의 사진들과 함께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어요.


책의 첫머리에는 나와 있는 인포그래픽은
학습할 내용을 큰 그림으로 정리하고 있어요.
생물이 여러 세대를 거치며 환경에 따라
변하는 현상을 진화라고 합니다.
수많은 생물들이 어떻게 살아가며 또
어떻게 진화를 했는지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진화>를 통해 알아봐요.


진화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찰스
로버트 다윈'이 생각나더라구요.
생존한 새로운 종의 유전자는 자손에게
전달되는데, 이러한 과정을 자연 선택이라고 합니다.
다윈은 진화론을 주장했으며 갈라파고스
군도의 핀치 새는 다윈의 진화론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하네요.


식물과 동물은 어떻게 진화해
왔을까요?
늘 인류의 진화 모습에만 관심을 가졌던
것 같아요.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진화>에서는 식물, 동물, 인류의 진화를 분류하여 설명하고 있어요.
환경에 따라 적응하며 다양하게 진화한
어류와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의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다른 학습만화와 달리 브리테니커 만화
백과는 실사의 사진들을 많이 담고 있어요.
만화라는 흥미로운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고 사실감 있는 그림들에 대한 호기심도 아이들은 갖더라구요.

용현군이 좋아했던 부분은 땅과 하늘,
바다 등을 지배한 파충류에 대한 내용들이랍니다.
어룡은 바다에 사는 파충류를 말하는데
아직까지 어룡이 어떤 식으로 진화를 했는지 정확히 밝혀진 것이 없다고 하네요.

공룡 박물관에 가는 것을 너무
좋아해요.
해남에 있는 우항리공룡박물관에서 찍은
사진이고 그 후에 고성공룡박물관에도 다녀왔답니다.
곧 안면도로 여행을 떠나는데 안면도
공룡박물관에도 꼭 다녀와야겠어요.

최초의 인류 '루시'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발견 당시 약 40%의 골격이 있었다고
하는데 루시 화석이 사진으로 나와 있네요.
새롭게 등장하는 지식과 함께 상세한
정보를 근거 있게 제공하는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입니다.
학습만화이면서 과학적 내용과 여러 배경
지식까지 두루 담고 있어요.


포유류의 배꼽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롭더라구요.
포유류는 새끼를 낳고 기르는 방법에
따라 유태반류, 유대류, 단공류로 나눌 수 있어요.
모든 포유류는 배꼽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포유류 중에서 유태반류에 속하는 동물만 배꼽을 볼 수 있답니다.
유태반류는 고양이나 개처럼 어미 배
속에서 완전히 자라 태어나요.
그래서 배꼽이 있지요.
이제 용현군은 동물들을 보면 배꼽부터
확인을 할 것 같아요^^
재미있게 읽고 지식도 쑥쑥 자라나는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다음 시리즈를 기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