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하며 만들기 : 몬스터 이야기하며 만들기
복태.김혜완 그림, 올챙이 글 / 미래엔아이세움 / 2015년 9월
평점 :
절판


 

남자아이만 둘이기 때문에 저희 집은 어수선할 때가 많아요

집중력이 너무 필요할 때에 미래엔아이세움 <이야기하며 만들기> 시리즈를 활용한답니다

쉽고 재미있게 아이들 스스로 만들기를 할 수 있어요

 

 

그림책과 함께 만들기 전개도가 들어 있는데

많게는 21종류나 들어 있어요

신나게 장난치며 놀던 두 아들내미들도 <이야기하며 만들기>를 책상에 꺼내 놓으면 자연스럽게 자리에 앉아요

 

 

 

 

이야기하며 만들기 - 몬스터

 

오늘 아이들이 학교 다녀오고 어린이집에 다녀와서 제일 먼저 가지고 놀았던 &몬스터&랍니다

소근육 발달에도 좋은 만들기 시리즈는 이렇게 다양한 소재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고 다 완성하고 나면 성취감도 느껴요

그리고 가지고 놀면서 즐거움은 배가 되죠

 

 


 

 

이렇게 이야기와 전개도를 몬스터로 만드는 순서가 나와 있어요

엄마는 이해할 수 없지만 아이들은 자동차, 로봇, 유령, 동물 등을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프랑켄슈타인과 좀비, 도깨비, 늑대인간, 강시, 흡혈귀까지 종류가 다양해요

좋아하는 캐릭터부터 만들기 시작하죠

 

 

 

 

전개도의 모습이며 잘 뜯어지고 그림도 알록달록 선명해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아요

작은 소품까지 들어 있어서 놀이를 할 때에 더욱 즐겁답니다

 

 

 

 

용현군은 잘 뜯어 내지만 성현군은 어려워하기도 해요

그럴 때는 형아가 얼른 도와주더라구요

함께 가지고 놀기 위해 협동하여 몬스터들을 만드네요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풀칠이 잘 되지 않으면 형아에게 부탁을 하기도 해요

서로 도와가며 만드는 모습도 보기 좋아요~

 

 

 

 

아이들은 노래를 부르며 만들어요

뭐가 그리 좋은지 서로 흥얼거리는데 엄마도 덩달아 기분이 좋았답니다

 

 

풀칠하는 곳과 끼워 넣는 부분을 잘 살피면서 이렇게 조립을 하면 돼요

어느새 뚝딱 완성을 하는 용현군!

잠시 시간이 흐르자 몬스터들이 하나하나 완성이 되었어요




 

 

 

만들어 놓으니 너무 귀여워요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 있어서 더욱 좋은 <이야기하며 만들기>입니다

집에서도 늘 괴물 놀이를 해요

이제는 한동안 몬스터들을 가지고 잘 놀 것 같네요~

오늘도 몬스터를 만들면서 즐겁게 저녁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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