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권까지 쉬지않고 읽고 있습니다.
언제 끝나려나 모르겠지만
일단 제목만으로도 수학에 대한 힘겨움을 다소 덜어주는 기분이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게다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손오공식의 만화이야기로 재밌게하여
읽을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