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랑스 드빌레르의 스무 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철학의 위로 - 일상 언어에 숨어 있는 ‘왜’를 찾아 위대한 철학자들과 나누는 내밀한 위로
로랑스 드빌레르 지음, 김태권 그림, 이정은 옮김 / 리코멘드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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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바퀴처럼 도는 일상에 지쳐있을 때 이 책을 만났습니다. 쉴 때마다 틈틈히, 아끼는 과자를 꺼내먹듯이 목차에서 가장 끌리는 제목을 찾아 야금야금 읽었습니다. 생각의 깊이가 있는 어른이 가볍게 꺼낸 이야기에 묵직한 메시지가 담겨 고개를 끄덕이던 경험을 이 책을 통해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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