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의 하루 - 생활 모험가 부부가 담아낸 소소한 계절의 조각들
블리 지음, 빅초이 사진 / 소로소로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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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며 주말엔 숲으로 떠나고 싶은 마음이 더욱 간절해졌어요. 따뜻한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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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양장)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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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베 미유키보다는 히가시노 게이고가 읽기 편했다. 역시 일본 소설은 잘 읽혔고 설정이 동화 같고 따뜻했다. 한명도 빠짐없이 인물들이 연결되는 것도 그런 점에서 이해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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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한 십자가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이선희 옮김 / 자음과모음(이룸)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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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이 소설은 끝까지 읽어낼 수 있었다. 문장이 짧았다. 미스테리의 형식을 빌려 이야기를 독자가 스스로 따라가게 하는 점이 좋았다. 사형제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점도 자칫 흥미위주로 흐르고 마는 부분의 균형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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