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직이셨을 때 남의 눈치 보지않고 상대방의 잘잘못을 찾아서 명료하게 꾸짖는 모습에 .. 모 의원은 바른 말하는 x가지 라고.. 옳은 말이라도 참 x가지 없게 한다는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옳은 말하기에 어떤 환경도 주저하지 않는 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