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을 통해 나름 성공한 기업들 (휴맥스, 송원산업, 현대카드, 이랜드, 고영 등)의 차별화된 노력과 그로 인한 결과를 알 수 있다. MBA에서 진행하는 Case Study의 느낌이 나는 책이다. 결과는 수직계열화된 기존의 네크워크를 탈피하여 포괄적인 상생네트워크를 구축하야 된다는 점, 그리고 살아남기 위해 변화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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