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에 대한 이미지가 살짝 바뀜
관심 받지 못한 관종의 흑화같은 느낌..?
아직까지도 왜 저렇게까지 흑화한건지는 이해안가지만
수에 대한 애증에 대해 스스로 약간 어리를 인식한 거 같음ㅠㅠ
아직까지는 수의 일방적인 짝사랑상태ㅠ
전 권에서는 두드러지지 않아서 잘 몰랐는데
수도 상당한 사서 미움사는 겉바속촉타입인데
보다보면 고양이같은 매력있음ㅠ귀여워...질투도 함ㅠㅠ
재밌는데 둘이 대체 언제쯤 이어질까...
12권이나 있는 거 보면 아직 한참 먼 듯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