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저귀는 새는 날지 않는다 3 - 뉴 루비코믹스 1730
요네다 코우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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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로는 삶에 대한 애착이 정말 없는것 같다.보고있으면 조마조마한 느낌이랄까?도메키가 자신의 마음을 확실히 깨닫고 표현하기 시작했고 야시로도 느끼기 시작했기에 이들을 보는 입장에선 희망이 스물스물 올라오는 느낌이었다.하지만..ㅠ 야시로가 너무 위태로워보인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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