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입술에 맺힌 밤이슬 - 뉴 루비코믹스 605
후카이 유키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 / 2008년 2월
평점 :
절판


표지를 80년대 동네극장 간판처럼 만들어놨는지..작품을 읽으면서 내용이 정말 재밌었고, 나름 하드(?)한 면도 보여준다.처음에 이해안가는 등장인물의 행동이 뒤로 가면 이해가 되고, 유명한 공수전환은 초반 캐릭터의 여리함을 생각하면 나름 쇼킹하달까..이 작품의 드라마시디와 함께 보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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