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군君과 가난군君 군君 시리즈 3
히데요시코 지음 / 조은세상(북두) / 2012년 8월
평점 :
품절


잘생겼군과 시원찮군에 비해 작가의 강점이 더 드러난 작품이다.할아버지의 교복을 기워서 입고 다닐 정도로 가난한 미사키를 부자 메이지가 짝사랑하고,가난하지만 당당하고 멋진 미사키의 말 한마디에 차안에서 눈물을 뚝뚝 흘리는 메이지..그 장면에서 내 별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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