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채언이를 어화둥둥해주는 공과 연결이 되는 모습을 봐서 휴~안도감이 들었다.
뒤늦게 후회해봐야 소용없고 삐뚫어진 애정은 필요없당!
표지의 채언이 정말 꽃수처럼 예쁘지 아니한가~
막판에 넘넘 고생하고 사선을 넘나들어서 아찔했지만
행복한 모습을 작가님이 보여주시니 그걸로 만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