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만이 안다 1 - 뉴 루비코믹스 1050
타카라이 리히토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 / 2011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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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꽃수인 미사키와 솔직하고 지극히 담백한 법대생 아리카와의 첫만남이 마음에 든다. 꽃화분을 옮기다가 수레가 쓰러지고 꽃화분을 함께 옮겨준 인연으로 제목처럼 꽃향기가 계속 맴도는 기분이다. 타카라이 리히토의 파스텔톤 꽃이 가득한 컬러화보는 예술이다~그것으로 별5개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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