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추워지면서 신랑이 피부가 거칠어지는 것 같아 사줬었는데
촉촉하고 좋긴하다는데...뭐랄까...면도하고나서 소독하는 느낌으로
시원하게 두두려주는게 없어서 개운한 맛이 없다고 하네요.
그리고 약간 여자화장품 바른듯 하다고도 하고...
제품은 좋은데 ... 신랑말도 한편으로는 이해는 되네요.
담엔 안사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