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2% 부족한느낌..
종이의재질이랑 인화상태가 약간 부스스하다고 해야할까??
가격대비 좋은 책이긴하지만 칼라감이 좀 떨어지는듯한 느낌이였어요. 그래서 별하나빼여.
하지만 그림의 한부분을 확대한 사진을 첨부한것은 참 좋아요.
작품 설명도 아주 잘되어있고요.
미술관 책을 살때 가장 강조하고 싶은것은 바로 칼라죠.
얼마나 원본에 가깝게 칼라가 나왔나??*^^*
오르세미술관전을 가기전에 오르세책을 2권사서 미리 보고갔어요.
길쭉한 디자인에 얇은 느낌이지만 칼라는 다른책에비해 월등 좋아여.
가격대비 작품감상하기 좋은 책..
초등학생이 되면 저학년땐 특히 반복적으로 계절에 관한 수업이 있다.
한권 준비해 두면 두고두고 보기 편리할듯하다.
미리 절기이름도 좀 공부하고..
참고로 1학년땐 여러가지 특히 4계절의 특징 먹는 음식 옷차림에 대한 수업이있고 계절을 나타내는 그림도 자주 그린다.
나이 있으신 분들은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냐고??절기에 관한 퀴즈도 까끔씩 내신다.*^^*
절기이름이 아이들에겐 굉장히 생소해서 어려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