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2% 부족한느낌..
종이의재질이랑 인화상태가 약간 부스스하다고 해야할까??
가격대비 좋은 책이긴하지만 칼라감이 좀 떨어지는듯한 느낌이였어요. 그래서 별하나빼여.
하지만 그림의 한부분을 확대한 사진을 첨부한것은 참 좋아요.
작품 설명도 아주 잘되어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