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대단한 닉~태어날 때부터 해표지증 병으로 태어나 팔다리 없이 태어났어요.
자신의 장애에 당당히 맞서서 성공을 이루어낸 정말 멋진 사람입니다.
단숨에 읽을 수 있는 짧은 글이 전해주는 여윤은 무척이나 길었어요.
정상적인 몸임에도 불구하고 늘 불평불만만 가득하고 어떠한 도전도 하지 않고 있음이 한 없이 부끄러웠습니다.
현명한 부모님 밑에서 자라나는 닉은 학교에 다니며 공부를 하는데 그 과정은 녹록지 않았어요.
여러명에 아이들에게 놀림을 받으며 몇 번의 좌절을 겪게 됩니다.
너무 견디기 힘든 순간엔 포기라는 단어를 떠 올리기도 하지만,
그 위기의 순간에 나타난 선생님이나 한명 한명의 천사들을 통해 좌절하지 않고 다시 일어섭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여러명의 아이들에게 놀림을 당하며 그 앞에서 당당한 척 했지만 속으로는 닉은 큰
상처를 받았죠. 그런 닉은 악한 마음을 먹었지만 한 소녀의 용기어린 말에 닉은 악한 마음이 사라집니다.
이 부분을 읽으며 역시 따뜻한 말 한마디의 위대함을 다신 한 번 느낄 수 있었죠.
처음 어린 소녀가 손을 뒤로 감추고 다가와 기린인사를 나누는 이야기로 시작으로
짭지만 강한 메세지를 전달하는 책...
어렵고 힘든 길을 겁내지 않았고 처음부터 현재까지도 달리고 있는 닉..
실패를 인정하고, 두려움을 이겨내며 도전과 어려움을 받아들이며 절대 포기 하지 않았기에 오늘이 있는 닉
어린 꿈나무에게 동기부여의 강한 메세지를 전달한 좋은 책 이였습니다.
단락의 마지막에는 이렇게 닉에게 배울 수 있는 점을 요점정리가되어 있어요.

책을 다 읽은 후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눠볼 수도 있어요.
앞으로 많은 꿈을 꾸며 실패와 성공을 맛 볼 아이를 위해 좋은 책을 도치맘 서평을 통해 읽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