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두번 감상하는 것은 첫번째 보지 못한것이
세세하게 보여서 다른 느낌을 가져옵니다
만주 참 드넓은 땅이고 막연하게 넓다라고 생각하는것 보다 지도를 보며 우리나라 너비의 몇배 내가 사는 부천의 몇배인가를 계산해 보면 어마어마한 땅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장소에서 일어났을 우리가 알지 못하는 역사속에 묻혔을 진실을 생각하면 설레임으로 다가오지만 알길도 없고 보고된 것은 빙산의 일각이니 타임머신만 존재하고 투명망토만 있다면 당장 갔다와서 역사 소설 한번 쓰는데 말이죠? 참 매력적인 시대 배경인것 같습니다. 단지 영화에서는 과장을 많이 했지만 말이죠? 영화배우란 직업에서 느끼는 것이지만 다시 태어난다면 정말 해 보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일생에서 자신이 영상으로 기록되는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이고 그 만한 일생의 선물이 어디있겠습니다. 다시 태어나면 정우성처럼 영화배우 해보고싶습니다 정우성은 참 멋있습니다.
영화는 모름지기 매끄러워야 한다 내용의 매끄러움 말이다 가공된 웃음을 주지 말아야 한다 잘못된 음악선택도 하지 말아야 한다 긴박한 박진감도 주어야 한다 1편보다 속편에 더 많은 투자를 해야한다 1편의 후광을 바라봐서 안된다 이 영화는 꽝이다~~ 덴장^^
(브루스 윌리스, 밀라 요보비치, 게리 올드만, 크리스 터커) 처음에 미래사회의 배경이 등장합니다
정말 흥미진진하죠 하지만 갈수록 그 흥미가 조금 떨어집니다
영화 우주전쟁에서도 처음 20분간은 정말 재미있었는데 이영화도 마찬가지인듯 싶네요
말도 안되는 스토리지만 영화는 영화일뿐 아니겠습니까?
'밀라 요보비치'의 중성적 아름다움을 굉장히 좋아하는 저라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오드리 또뚜, 가스파르드 유리엘) 헐리우드인줄 알고 빌렸는데 프랑스 영화입니다 ^^
솔직히 프랑스어는 조금 제겐 어색합니다.
그래도 간만에 전쟁영화 봐서 위안은 되네요~ "일곱셀때까지 검표원이 오지 않거나 터널이 나오지 않으면 그는 살아있다" ㅜㅜ
저하고 비슷한 확률을 하네요.
전쟁에 보낸 약혼자를 둔 여주인공의 대사입니다
절실한 대사들은 감동이었지만 딱 2%정도는 부족한듯 하네요*^^* 정말로 전쟁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됨~~ Never Never~~~
(잭니콜슨,캐시 베이츠, 호프 데이비스)
참 인생이란 어떻게 정의 해야 할까요? 시간이 지나면 모두 기억속에서 잊혀지니말이죠
그냥 그 순간에 집중하며 살아가야겠지요
내가 하고 싶은것을 남에게 피해안주고 말이죠
참 정답이 없죠?
장년이 되어서 어떻게 살아야 진정한 삶을 살까하는 의미많은 영화입니다
너무이르지만 생각할것두 많은 잔잔한 영화라 보면 될것 같습니다
베트맨 시리즈에서 악당으로 나온 잭 니콜슨의
선한 역도 재미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요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