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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The Good, the Bad, and the Weird
영화
평점 :
상영종료
영화를 두번 감상하는 것은 첫번째 보지 못한것이
세세하게 보여서 다른 느낌을 가져옵니다
만주 참 드넓은 땅이고 막연하게 넓다라고 생각하는것 보다
지도를 보며 우리나라 너비의 몇배
내가 사는 부천의 몇배인가를 계산해 보면
어마어마한 땅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장소에서 일어났을 우리가 알지 못하는 역사속에 묻혔을
진실을 생각하면 설레임으로 다가오지만
알길도 없고 보고된 것은 빙산의 일각이니
타임머신만 존재하고 투명망토만 있다면
당장 갔다와서 역사 소설 한번 쓰는데 말이죠?
참 매력적인 시대 배경인것 같습니다.
단지 영화에서는 과장을 많이 했지만 말이죠?
영화배우란 직업에서 느끼는 것이지만
다시 태어난다면 정말 해 보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일생에서 자신이 영상으로 기록되는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이고
그 만한 일생의 선물이 어디있겠습니다.
다시 태어나면 정우성처럼 영화배우 해보고싶습니다
정우성은 참 멋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