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구딩 주니어, 로버트 드니로)
헐리우드는 영화 참 잘 만든다는 생각을 합니다.
잠수함 학교에서 쿠바구딩 주니어가 찢어진 배낭안의 부품들을 조립하고 나올때
정말 감격해서 눈물 주루룩 이었죠 ㅜㅜ 영화는 어떤 음악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그 감동이 두배가 될수 있고 반감될수 있는것 같습니다
이 영화 강력 추천
마지막 법정에서 '드니로'의 대사는 정말 외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