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 - The terminal
영화
평점 :
상영종료


 

톰행크스의 연기가 돋보이는 영화라구 생각되네요

간간히 배꼽잡게 하는 장면들 ㅋㅋ

러시아인 통역해줄때고트(goat)염소사나이ㅋㅋ 청소하는 할아버지의 접시돌리기,먹을거 같다주는 청년의 어설픈 써빙과 냅킨 팔둑에다 올려준 장면,통행크스의 yes연발, 뉴스 잘 알아듣지 못해서 자막 볼때 peace 크로코지아 ㅋㅋ,싸우나 복장으로 활보, 분수대 만들때 옆에서 빼꼼이지켜보는 대사(뭐하냐구 내가 물어보면 위신이 안선다구 한거 같은데)

우리두 이런 장면들 보면서 웃는다는 건 유머의 문화차이는 없는듯 합니다.

하여간 간간히 터지는 폭소+톰행크스의 연기+잔잔한 감동의 승리라 볼수있조

전에 톰행크스의 작품들 보면 눈빛연기를 굉장히 잘하는거 같습니다.

라이언 일병구하기, 그린마일,캐스트어웨이,캐치미 이프유캔ect

영화끝나구 혼자 생각할 시간이 있어서 영화를 혼자보는걸 좋아하는데 조조보고 집까지 오는 내내 한장면 한장면 생각하면서 입가의 미소는 멈출줄 모르는 유쾌한 영화였습니다.

영화에서 약간 아쉬움이 있다면 캐서린 제타존스하구 잘 안된점과 약간의 억지도 있었고(고트를 어떻게 알았는지)
끝날때 깔끔함은 좀 부족했던거 같습니다.
어~~~뭐야~~ 끝이야???????? 그런거야?

글구 물나오는거 만들었는데 그 물이 왜 안나왔는지 정말 궁금... 둘이 키스할때 뒷 배경으로 약간 나왔던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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