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더 맥시멈 - Taxi
영화
평점 :
상영종료


 

만약 영어권 국가에서 태어났었다면
영화를 보는 전 더욱더 웃었겠죠?

느낌상 두배우'퀸라티파(택시운전사역)와 지미팔론(어설픈경찰역)'는굉장한 유머감각이 있는 배우라고 느껴집니다

현대세계에서 느낌은 굉장히 중요한 요소 아니겠습니까?

퀸라티파는 영화<시카고>에서 익히 알고 있었지만 지미팔론은 거의 처음보는 인물이지만 영화상 익살스런 표정연기는 정말 최고라고 생각되네요

일단 영화후반부에 그사람이 나오면 왠지 웃긴장면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라고나 할까

굉장히 유쾌하고 통쾌한 배우라 생각되네요
나중에 그사람이 또 배우로 나오면 봐야겠지요
하여간 첫인상이 상당히 좋은 배우임에 틀림없습니다

헐리우드식 자동차 추격신은 일품이고요 어설픔이 없는 카메라 찍는기법의 다양성까지

전에 우리나라<썸>에서의 자동차 추격신도 극착을 했는데 그보다 한수위의 기량을 만끽하실수 있을것입니다

후반부에 가서는 뉴욕판 '성룡'영화라 보면 될것같고
끝날때 NG장면 서비스까지 참 신선하고 박진감 넘치는 영화였습니다

영화에서 나오는 미녀악당의 리더가 '지젤번천'이란 사실도 영화가 끝나고 알았습니다
'지젤번천'인줄 알았다면 조금 집중해서 관찰할걸 조금 후회되더군요

최근에 영화를 보면서 피곤한적이 없었는데 영화 시작하자마자 졸음이 밀려오드군요
물론 영화가 재미없어서가 아니라 일에치쳐 피곤하다 보니
나도 모르게 초반에 쪼~~오끔 졸았습니다

눈떠보니 질소가스 마시며 두배우가 웃는 장면이더라구요!(꽤 많은 시간이 지났던거 같던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 최대한 집중해서 보았더니 내용흐름을 놓치지 않았더군요^^

코미디, 액션영화는 잠깐 흐름을 놓쳐도 쭈욱 이해할수 있는것이 장점입니다^^

그리고 눈감고 있으면 리스닝에 도움이 되잖아요^^
기본적인 실력을 가진 분이라면 영어실력향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뉴욕에서 쓰는 현대생활영어의 결정판!

마지막에 자동차 경기장에서 "Will you marry me" I'll waiting..."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