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 이블 2 - Resident Evil: Apocalypse
영화
평점 :
상영종료


 

 

'밀라요보비치'는 일반적인 여성의 아름다움 보다 독특한 매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중성적 아름다움이라 하죠?

2002년 <레지던트 이블1>을 보고 '밀라요보비치'의 팬이 되버렸죠~

'밀라요보비치'를 좀더 보기 위해 꽤 오래된 영화 <잔다르크> <제 5원소>를 한번에 비디오로 본적도 있었습니다

<잔다르크>와<제 5원소>는 전에 본영화였었지만 그사람이 '밀라요보비치'인줄을 몰랐었습죠~~ㅋㅋ
참 매력있는 배우임이 틀림없습니다~~^^
잊혀져가는 '밀라요보비치'를 다시 볼수 있겠구나 하고 기대를 잔뜩했지만
요즘 나오는 영화의 폭풍이 너무나 거세 그리 저를 자극시키진 못한것 같네요

1편에서의 충격적인 장면들(레이저로 사람들 두부처럼 자르는것등) '밀라'의 젖은머리의 섹시함을 잊을수 없었기에 상영하기전 굉장히 기대, 긴장했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글쎄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2편의'밀라요보비치'가 1편보다 덜 섹시한것 같습니다

물에 젖은머리카락을 뒤로 올빽(머리카락을 뒤로 다 넘기는 스타일)했을때 정말 매력적 이었는데 2편에서는 물에 젖은 머리는 나오지만 올빽스타일은 안나오더군요 ㅜㅜ

영화에서 주는 메세지는 바이러스는 치명적일수 있고 인간은 나약하지만 현대무기의 힘은 정말 강력하고 핵은 정말 무섭다 정도 될까요?^^

"저 사람은 좀비 일꺼야" "분명 여기에서 좀비가 뚝 튀어나오겠지"
예측할수 있는 상황이 많아서 웬만한 사람들은 시시했을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중간중간 깜짝깜짝 놀라고 스트레스 풀고 최근 밀라의 모습을 보고 왔다는데 위안을 삼습니다

My name~~~~~ is A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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