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 Australia
영화
평점 :
상영종료


 

 

모험과 탐험을 좋아했던 유럽의 개척자들을 상념하면 그 용기에 저절로 박수가 납니다.
리빙스턴이 아프리카의 빅토리아 폭포를 발견하고 감격했던 것처럼 오스트레일리아를 처음 발견한 사람도 캥거루를 보고 감격했겠지요.

평생을 자연과 어우러져 살수 있다고 생각되어 그곳에 정착했겠지요.
두려움보다 설렘 으로 새로운 곳을 탐험했을 그 당시의 개척자들을 역사적 배경지식으로 접근한다면 생각하면 마음속이 벅차오름이 느껴집니다.

영화 ‘진주만’스럽고 ‘타이타닉’ 스런 장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체적으로 잘 제작된 영화라 생각됩니다.

저만 이런 느낌을 받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영화는 1부가 끝나고 2부로 접어들어 새로운 스토리 전개로 나아가는 영화 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것이 극히 자연스럽기도 하고 부자연속에 자연스러움이 있기도 하겠지요.
영화가 끝나고 한 단어가 떠오르더군요 ‘대서사시‘
최고의 배우 ‘휴잭맨’ 니콜 키드먼‘과 함께 한 오스트레일리아

오늘 꿈엔 그 영화 주인공이 되어 꿈속에서 끝없이 평원을 질주하고 싶습니다.
때론 오스트레일리아의 드넓은 평원처럼 복잡함 없이 영화의 지식이 아무것도 없는 상태로 감상하고 싶습니다. 아무 비평 없이 그 자체 그대로 그 느낌 그대로 가슴속에 오르내리는 전율을 느끼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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