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조차 통하지 않은 곳에 결혼을 하러간 셋째 공주의 이야기입니다. 비록 정략결혼으로 명맥을 잊은 최약소국의 공주지만 공주님의 성격도 만만하지 않아서 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캐릭터들이 매력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다음 내용이 궁금한 상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