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부아르는 생물학적, 정신분석학적, 사회적으로 나눠 여성에 대해 말한다. 여성으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여성으로 만들어진다라는 말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LGBTQ+ 에 관심에 비해 이해가 부족한 나는 이 책에 굉장한 덕을 볼 것 같다. 천천히 보부아르의 다른 책도 함께 찾아보며 읽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