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 쓰레기를 줄이지 않는다면 어떤일이 일어날지 동화로 보여주는 어린이 환경동화 도와줘요.쓰퍼맨! 동화로 쓰레기 문제가 심각해진다면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이야기해주고있어요. 쓰레기를 처리하지 못해 내가 사는곳 주위 여기저기 쓰레기가 쌓여있어 해결 방법을 찾고 있지만 마땅히 대안이 없어요. 당장 눈앞에 보이지 않아도 쓰레기가 언제든 우리의 삶을 위협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동화가 아닌 현실에도 그럴수 있겠다 생각을 하게 되네요. 재활용만 잘해도 환경을 보호한다고 생각했는데 제대로 된 재활용을 하지 않으면 안하는 것보다 못하네요. 치킨 먹고 남은 박스도 이 물질이 있으면 안되고 광고 전단지도 코팅이 되어 있어 쓰레기로 버려야했네요. 재활용으로 쓸 수가 없다고해요. 쓰레기 분리배출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생각없이 버리고 있었더라구요. 이런 실수를~ 부끄럽네요. 재활용이 되지 않는 쓰레기는 땅에 묻거나 태워야하는데 우리나라는 묻을 땅도 없고 태우면 공기가 나빠지고 우리가 사용한 쓰레기가 나중에 어떻게 될지 무섭네요. 나부터가 바로 알고 실천해야 할 것 같아요. 오늘부터 재활용 쓰레기를 줄이고 쓰레기 분리배출을 확실히 해야겠어요. 아이는 공기가 나빠지면 지구가 병들고 우리가 살아가는데 힘이들거라며 아이도 환경을 한 번 더 생각하고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가까운 곳은 자전거나 걸어 다니겠다고해요. 동화로 쓰레기를 버리면 어떻게 되는지 말하고 있어요.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게 지구를 지키는 일이라고해요. 쓰레기 버리지 않는게 가장 좋지만...... 불가능하겠죠? 지구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게해주고 환경에대해 생각해보게하는 책 아이들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쓰레기 더미에 사는 세상이 되지 않으려면 우리 모두가 경각심을 가지고 환경을 위해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