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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몽어스 크루원의 일기 1 - 첫 번째 우주 비행 ㅣ 어몽어스 크루원의 일기 1
마크 파워스 지음, 한성희 옮김 / 서울문화사 / 2021년 7월
평점 :
품절
어몽어스 크루원의 일기
첫 번째 우주 비행
2021년 아마존 전략 게임 분야
베스트 1위
어몽어스 붐이 일어날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있죠.
저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게임이 어몽어스네요.
매번 같이 게임하자고 하네요.
저는 잘 모르지만 같이 종종 해주곤 한답니다.
어몽어스 크루원의 일기
아이 생일에 저희집에 도착
타이밍 너무 좋아답니다.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네요.
표지만보고 만화일줄 알았는데
일기 형식 책이라며 실망도 잠시
바로 독서 들어가는 아이
읽고 또 읽고 책 추가네요.
학교에도 가져가서 읽네요.
이렇게 좋을까?
어몽어스 크루원의 일기는
어몽어스 크루원 연두의 첫 번째 우주 비행
스켈드 우주선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연두가 기록한 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우주로가는 10명의 크루원 다른 색깔의 우주복을 입고
우주선의 함장 초록색 우주복을 입어요.
우주복의 색깔로 서로 구별하고 불러요.
연두는 크루원들을 따라다니며 우주에서 우주선이 순조롭게 비행하는데 필요한 일을 배워요.
경고음이 울리며
암전 사건이 일어나고
산소 유출 사고가 나고
원자로가 붕괴되었어요.
원자로실에 보라가 피를 흘리며 쓰러려 있었어요.
보라를 제일 먼저 발견한 연두
왜 보라가? 피투성이가 되어 쓰러져 있었을까요?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걸까요?
이상한일이 자꾸 벌어지고 있는 우주선
갈색은 외계인이 우주선에 있다고 연두에게 말해요.
정말 외계인이 있는걸까요?
보라 일이 있은 후 며칠 후
비명소리와 함께 파랑이 피투성이가 되어 있었어요.
파랑을 제일 먼저 발견한 연두
보라사건때와 같이 크루원들의 의심을 받게되요.
빨강이가 연두는 아니라는 증인을 해줘요.
보라나 파랑 같은 피해자가 나오기전에,사람인 척하는 사기꾼 임포스터를 찾아야 해.
크루원들은 누군가 다치기 전
임포스터를 찾는 방법을 계획을 세워 임포스터를 찾아요.
임포스트는 과연 누구일까요?
상상하지 못했던 함장이 외계인 임포스터였네요.
크루원들이 힘을 합쳐 작전을 짜고 외계인 임포스터를 물리치며 이야기가 마무리되요.
사건이 일어나면서 누가 범인일까?
생각하며 재미게 볼 수 있는 책이네요.
어몽어스를 좋아하는 초등학생들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어른인 제가 봐도 잼있네요.
누가 임포스터일지 궁금해서 책을 내려 놓을 수 없게 만드는 어몽어스 크루원의 일기
마지막에 어몽어스 게임 설명 아주 친절하게 해주네요.
게임 잘 모르는 저도 이해가 되네요.
아이랑 어몽어스 게임 한번 즐겨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