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신공룡 도감 저다 두걸 딕슨 영국의 고생물학자,지질학자이자 작가 뛰어난 상상력을 바탕으로 논픽션 분야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분 그 중 공룡 분야 전문가로 인정 받고 있다고해요. 210여권 넘는 도서 집필 현재 영국 자연사 박물관등 여러 곳에서 고문으로 활동 국립 과천과학관 이정모 관장님이 추천! 제가 알던 공룡들이 아닌 처음 보는 공룡들 실제하지 않는 가상의 공룡들 색 다른 신공룡 도감으로 상상하며 여러 공룡들 만나볼 수 있다. 신공룡 도감은 중생대 파충류와 포유류가 지금 살아 있다면 어떤 모습일지 치밀하게 보여준다. 이 책에 나오는 가상의 동물에 해당하는 과거 동물을 생각해볼 수 있고,같은 특징을 가진 동물들도 찾아 볼 수 있는 재미가 있다. 에티오피아구,구북구,신북구, 신열대구,동양구,오스테레이리아구,해양 서식지별로 구분해 공룡을 볼 수 있다. 공룡 그림이 실제 사진처럼 실감나게 표현되어 책을 보는 재미가 더해진다. 실제 존재하지 않는 공룡이지만 실제 존재하는 것 같다고 한다. 우리가 알고있는 동물들을 섞어 놓은 느낌이라고한다. 마지막에 신공룡 세계관해설에서 다양한 과학 상식을 담고 있다. 아이도 나도 어렵다. 공룡이 멸종하지 않고 살아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상상과 호기심을 가지게된다.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