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스콧 스튜어트 '겨울왕국'의 엘사를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쓰고 그린 책 내 그림자는 핑크 아이의 집안 아빠, 남자들의 그림자는 모두 짙은 파란색 하지만 아이의 그림자는 분홍색 아이의 그림자는 분홍색 장난감,공주,요정등 여자아이들이 많이들 좋아하는 것들을 좋아한다. 그림자가 파란색으로 변했으면 하는 아이 새 학기가 되어 학교에 가게 된 아이 가장 좋아하는 옷을 입고 그림자 데려오기! 가장 좋아하는 드레스를 입고 학교 간 아이 하지만 다른 친구과 다르다는 걸 확실히 알게 된 아이 상처를 받고 펑펑 울며 드레스를 내동댕이치고 절대 입지 않을거라고 한다. 슬퍼하는 아이를보며 아빠는 분홍색 드레스를 입고 당당하게 나타나 아이에게 단호하고 조용하게 이야기한다. 너 자체이자 너의 가장 중요한 부분 너의 그림자는 너야 이게 나야! 이 세상에는 널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널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을 거야. 널좋아하는 사람은 너를 점점 더 사랑하게 될거야. 친구들이랑 다를지 몰라도 다른 것도 진짜 좋은 거잖아요! 아이의 진정한 나를 찾는 용기를 배울 수 있는 것 같다. 이 책은 유아, 초등 저학년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아이가 책을 읽고 치마 입은 남자 아이가 온다면 이상하게 생각될거 같고 나랑 달라서 막상 놀자고 이야기 못 할것 같다고한다. 치마를 입고간 아이도 같이 놀자고 한 친구도 용기가 대단하다고 한다. 나를 사랑하고 인정해줄 수 있을때 가장 멋진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남자는 파랑 여자는 핑크라 생각하던 아이의 사고가 조금은 달라졌길 바라며 우리 아이도 나랑 다를뿐 나는 나다. 나다움을 인정하며 용기있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며 나를 그 누구보다 사랑하며 멋진 인생을 살아가길 바란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