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의 하루 24시간
파스칼 프레보 지음, 안느-샤를로트 고티에 그림, 김보희 옮김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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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하루 24시간 의사 체험

실제 상황처럼 펼쳐지는 

쉽고 재미있는 의사와 의학 이야기


하루 24시간 10명의 환자를 보며 아이 스스로 책을 읽으며 의사가 되어 환자를 진료하며 

의사라는 직업을 체험하는 책이다. 

어려운 의학 용어들도 알게되고 

그림과 함께 의사가 하는 일들을 설명해준다. 


하루1번에서 10번 환자를 본다. 

1번 환자를 만났다. 배가 아프고 열이 38.4도 미열과 구토가 있다고 한다. 

장염과 충수염이 의심된다고 한다.

피를 뽑고,초음파를 보며 병명을 진단을 내려야한다. 

진통제 처방을 해주고 집으로 돌려보낼지

수술을 할지? 아이가 결정하고 그페이지로 이동한다. 

아이는 수술을 해야한다고했다. 


복부 초음파에 충추염이란걸 알 수 있다고 한다. 

수술이 들어가고 의사와 간호사들이 도와주며 

수술실에서 누가 어떤 역활을 하는지 설명해주고 

수술 방법도 설명해준다. 

 책 중간 중간 충추염,소아 응급실 ,수술실 무균 상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박테리아는 무엇인지 등 병원과 의사, 의학에 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들을 알 수 있어 

어려울 수 있는 내용들을 좀 더 쉽게 이해하며 

읽을 수 있어 좋았다. 


 스스로 진단을 하고  수술까지 

맞춰다며 엄청 좋아한 아이

실제로 의사가되어 

환자를 살피고 진단을 하는 느낌이라고해요. 

생명을 구하고 ,다친 사람들을 고치고,교향악단을 치료하고 ,쌍둥이의 출생을 돕고,바다 표범을 만나고, 신장 이식하고,파란 고름이 생기는 병을 찾아내는

쉽고 재미게 의사 직업을 체험해본다. 



장래희망이 2위가 의사라고 할정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직업 의사

나의 희망사항이지만 아이도 커서 의사가되면 좋겠다. 

의사라는 직업을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초등학생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흥미진진하고 의학 이야기를 통해  의학 상식을 배우고 병원이 어떤 곳인지 알게 되고 병원이 우리 생활에서 꼭 필요한 곳임을 깨닫게 해주는 의사의 하루 24시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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