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가 별이 되어 - 김양재 목사의 가정 잠언록
김양재 지음, 황중환 그림 / 큐티엠(QTM)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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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른 한 사람만 있으면 가정은 살아납니다˝ 띠지의 문구가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우리의 첫 번째 사명지이자 마지막 사명지가 가정이라고 하시는데, 책에 쓰인 한마디, 한마디가 우리 가정을 살리는 생명의 말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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