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섹시하고 능력있는 남자들의 이야기네요...사건도 흥미진진했고 서사도 촘촘하고 무엇보다 속도감이 넘쳐서 금방 집중해서 읽을수 있었어요
정말 술술 잘 읽힙니다..사건도 미스테리하고 등장인물들도 뭔가 비밀스러운데다 배경도 외진 곳이라 을씨년 스러움이 더 빛을 냅니다.. 뭔가 있지 않겠어 하는 호기심가득 채워줘서 만족스러웟어요..개인적으로 외전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사실 외전을 잘 읽은 편은 아닌데 원래 결말에 폭탄이 투척되어서 너무 궁금햇어요...클로이랑도 잘 지내고 여전히 멋진 로미오와 줄리엣입니다. 이안의 시크함이 돋보였던 작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