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너무 아방하고 착각속에 사는 수라고 생각했는데 누구보다 현실적인 걱정을 하는 모습에서 너무 정이 갔어요..무던한 성격때문에 많이 사랑받고 읽는 저도 같이 애정하게 되었답니다,
형질 변환되지 않는 베타수라서 더욱 결말까지 응원하면서 읽게 되네요..동글이 때문에 정말 육성으로 깔깔 대면서 웃었어요.,,북마크 해놓고 우울할때 마다 읽으면 힐링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