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괴도 쟌느 4
타네무라 아리나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9년 12월
평점 :
절판


이 만화는 투니버스에서 나오는 <신의 괴도 쟌느>를 봤기 때문에 알게 되었다.

만화책에서는 성폭행같은 장면이 다섯 여섯번 정도 나왔다.

투니버스에서는 야한 장면은 하나도 나오지 않았지만...

하지만 애니매이션도 나를 만족 시키지 못하였다.

섬뜩한 장면이 많이 나온다는 것이 문제 였다.

케릭터가 예쁘기는 하지만 케릭터들의 행동이 더 중요하다.

작가에게 좀 미안하고 쟌느를 좋아하는 분들께 죄송하지만

나의 결론은 이 만화는 유익하지 않다는 거다.

보통 만화보다 초등학생들이 보기에는 야하고,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지구에서는 일어날 수없는 허무맹랑한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이 만화는 순정만화이기 때문에, 나같이 판타지 물을 좋아하는 사람은

별로 땡기지 않는 순정 만화 매니아만 좋아하는 만화인것 같다.

마지막 스토리는 정말 맘에 안 든다.

싸우기 싫다니... 유치한 것 같다.

 내가 이책을 비난한다고 생각하지 말아줬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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