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초등학교 5학년인데, 이 책은 3,4학년이 읽으면 좋은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몸이 장애가 있는 사람의 심정을 쉽게 알 수 있고,
그사람을 이해하며, 무조건 미워하면 안돼는 것을 알게 되는 것같다.
보기에는 흉직해 보이지만 그사람도 장애인이 되고 싶어서 됬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항상 생각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