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 35
다카하시 카즈키 지음, 강신구 옮김 / 대원씨아이(만화) / 2004년 1월
평점 :
절판


저는 여자인데요 특이하게 로망물을 좋아하지 않답니다. 전 남자들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만화를 자주 보는데요, 제가 초창기에 알던 만화는 드래곤볼 하나뿐이었습니다. 친척언니의 소개를 받고 원피스를 빌려보기는 했으나, 제 판정으로 너무 잔인하다.. ㅡㅡ; 그리고 20살도 안된 넘들이 술을... ㅡ_ㅡ;;;;

2002년... 미국에서 유희왕이 TV 에서 하더군요.. 뭔가 해서 봤더니.. 게임을 주제로 한 만화.. 미국에 살던 아는 언니에게 그 만화 재목이 뭐냐고 하니.. 그 이름 유희왕..(미국 Yu-Gi-Oh) 저는 그후 1년동안은 그 만화를 잊고 지냈습니다.

하지만 올겨울 2003년! 제 머리속 만화의 세계에는 변화, 아주 아주 커어다란 변화가 일었습니다. 12월 8일 그 만화가 SBS에서 한다는 이야기때문에 저는 1년전 미국에서 보았던 그 만화가 아닐까? 하는.. (이름이 유기오였기 때문에 햇깔림)

결국 책방에서 그 만화를 발견했고, 지금까지 전 유희왕을 제일 좋아하는 만화로 찍어두고 있습니다. 올해 새로나온 찬란한 유희왕 35권을 이 알라딘에서 구입해, 읽어볼 생각입니다..(참고로 전 올해 5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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