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글을 통해서 작가님 마음을 한아름 받은거 같아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꽃을 무심코 지나갔던 때가 많았는데 글을 읽으며 매일의 시간과 순간이 특별하며, 의미 없는 시간은 없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제 마음의 그늘 속 작은 꽃이 핀 것 같아 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