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학자들은 본성의 속성을 ‘떳떳함‘과 ‘항상함‘으로 설명했다. 태어날 때부터 지니고 세상에 나온 떳떳한 자신의 본성을 지키며 살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 P21
태어나기 전에 온전한 사랑의 존재였던 비물질 나는 역시 사랑하기로 계획하고 지구별에서 인간이 되기로 용기있게 태어난다. 이생망은 없다. 그리고 사랑의 존재들이 나를 조건없이 사랑하고 지지한다. 그러므로 사랑하라. 가장 용감한 나 자신을, 사랑의 존재로 태어난 모두를.
바다는 우리에게 삶을 빛내는 예술을 가르친다. 바다는 애매한 색 혹은 빛이 사라진 어두운 것을 거부한다. 바다는 태양빛을 흡수해 변화시키고, 항상 색과 빛을 품고 있다.빛을 보고 간직하는 능력.마음속을 채우는 푸른색은 우연히 생기지 않는다. - P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