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철학사 1 - 권력과 욕망 : 조토에서 클림트까지 미술 철학사 1
이광래 지음 / 미메시스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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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이 난해하고 의미파악이 안되어, 반 정도에서 포기했다. 문제는 서양 비평의 번역서보다 한국인이 쓴 이 책의 의미파악이 더 어렵다는 사실에 있다. 이 책이 맘에 안든다면, 당신이 다음에 읽을 책은 아마도 ‘지적 사기‘와 분석철학으로 보는 예술일 것이다. 어렵게 쓰는건 저자의 무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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