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프로젝트를 하거나..새로운 사업을 하는 사람에게 좋은
책인것 같아요..
10년의 경험담과 노하우를 이 한권으로 배울수 있는 것에 감사합니다.
새로운 일 시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