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증을 로맨스로 표현하면 이 작품이라는 추천을 봤어요. BL소설만 읽어서 로맨스는 낯선데 유명작엔 이유가 있을 거라 생각하고 시작합니다. 표지부터 느낌 있어 좋네요. ^^
BL에서 애증을 가장 잘 드러낸 작품이라 생각해요. 서로 증오하면서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사랑하기에 미움도 가능하다는 걸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외전 잘 읽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