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웬돌린 작가의 <밤의 검> 1권 리뷰 입니다. 지난달엔 살 게 없어서 많이 아쉬웠는데 이번달엔 살 게 너무 많아서 복터졌어요. 기다리고 기다렸던 그웬돌린 작가의 <밤의 검> 입니다. 제 인생작 중 하나가 <인연>이라서 그웬돌린 작가 작품을 웬만하면 다 구입해서 읽었는데요. <인연>만한 작품은 솔직히 찾기 어려웠거든요. <밤의 검>은 작품소개만으로도 공의 기만과 수의 능력이 너무 매력적으로 느껴져서 아주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다만 총 6권의 책 중에 2권밖에 구입을 못했어요. 알라딘, 기대별점 좀 줘요. 내 말 듣고 있어요?
당밀 작가의 <역살> 리뷰 입니다. 읽고 나서 내가 대체 무엇을 읽었는가 싶어요. 바로 이전에 <성감대> 읽고 <역살>을 읽으니 이건 사랑이 아니라 사랑이라 믿고 싶은 집착과 애증 아닌가 싶더라고요. 그래도 잘 읽었습니다. 씬도 공수 관계도 괜찮았어요. 마지막까지 참 예상치 못한 씬으로 놀라움을 안겨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