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로서도 한번쯤은 봐두어야 할 책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양방에서 근골격계 질환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다양한 검사법, 치료방법등에 대해 사진을 통해 알아볼 수 있는 책입니다.
저로서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